건강기능식품 회사 차장이 포장 상자 값 개당 80원씩 부풀려 5년 넘게 무려 6억 넘는 뒷돈을 챙기다 결국 잡혔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어.
이 차장은 제품 상자 구매 담당이었는데, 납품업체에 가격 올려 받게 하고 차액을 여동생 계좌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188번이나 그랬다고 해. 회사가 정상가보다 더 낸 돈이 총 7억이 넘는다니 정말 놀랍다.
5억 넘게 다시 돌려줬고 초범이라 집행유예 받았지만, 회사 돈을 그렇게 장기간 빼돌린 건 진짜 대담하다. 80원씩 챙기다 6억이라니, 정말 티끌 모아 태산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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