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 지뢰 폭발로 우리 군 간부 2명이 중상 입은 사고, 벌써 나흘째인데 현장 조사가 늦어져 논란이야. 청와대는 "추호도 은폐는 절대 없다, 조사는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 중"이라고 입장 밝혔어. 현장이 위험해서 접근이 조심스럽다는 설명이네.
야당은 "추석 연휴 빨간 날이라고 조사 안 하면 직무유기"라며 국방부를 강하게 비판했어. 비 오면 핵심 증거물 다 쓸려 나갈 거라고 우려하며, 한동훈 의원은 시간 끌다 북한이 증거 조작하면 어떡할 거냐고 따져 물었지.
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정쟁으로 장병들 위험에 빠뜨린다며 입 다물라고 맞섰어. 진흙탕 싸움인데, 제일 중요한 건 부상 장병과 사고 원인 규명 아니겠어? ㄷㄷ 빨리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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