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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때문에 제기됐던 서울시장 선거소청을 결국 기각했어! 투표용지가 부족하고 투표가 중단되는 일이 있었지만, 그게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는 없다는 입장이야 ㅋㅋ. 이번 지방선거 관련해서 선관위가 내린 첫 결정이라 엄청 주목받는 중!

유권자들이 낸 소청 15건 중 3건은 기각, 12건은 보정 요구에 불응해서 각하됐대. 조전혁 전 교육감 후보 등 다른 소청도 비슷한 이유로 기각됐어. 한편, 국민의힘이 낸 7개 지역 광역단체장 선거소청은 아직 결론 안 났지만, 선관위가 기각하면 법원에 선거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이미 선언한 상태야.

선거소청이 인용되면 재선거도 가능했는데, 이렇게 기각되면서 결국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분위기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