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최소 거래수량이 1주에서 20주로 대폭 늘어난대. 원래 11월 시행인데 9월로 두 달이나 앞당겨진다니 참고해. 삼성전자 레버리지 기준으로 최소 20만원 단위로 사야 해서 사실상 액면병합 효과가 나는 셈이야.
정부는 거래를 어렵게 해서 변동성을 줄이려는 목적이라고 하네. 20주 미만 자투리 주식은 증권사가 소수점매매처럼 대신 매수해줄 예정이래. 시스템 개발 때문에 9월에야 시행될 거 같아.
최근 예탁금 올리고 의무교육도 늘리더니 이것까지 나오네. 초보 개미들한테는 점점 더 빡세지는 분위기다 ㄷㄷ. 변동성 줄이기인지 그냥 못하게 막는 건지 모르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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