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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메드스파가 외모 관리 핵심 채널로 엄청 뜨고 있어. 피부과나 성형외과보다 접근성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인기 폭발이래. 127만원짜리 시술도 가깝고 싸다고 엄청 받는다는 듯 ㄷㄷ.

간단한 미용 시술 수요가 급증했는데, 의사 아닌 간호사나 전문가도 메드스파를 열 수 있어 매장 수가 1만 3천 개까지 늘어날 거래. 비만 치료제 처방도 한곳에서 한다니 진짜 편하긴 하겠다.

국내 스킨부스터랑 필러, 보톡스 회사들이 이 거대한 시장 잡으려고 대미 수출 역대급 찍고 난리 났어. 파마리서치나 휴젤도 미국 대형 체인 공략에 속도 낸다니 K-뷰티 위상 대박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