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신입사원 4명이 연수 중에 음주 금지 규정을 위반해서 징계 해고당했다는 소식이야. 취업 준비생들이 그렇게 가고 싶어 하는 최고 인기 직장인데, 정말 한순간에 어렵게 얻은 기회를 날려버렸네 ㄷㄷ. 이게 바로 인생에서 가장 비싼 술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상황인 듯싶다.
이 신입사원들은 기술사무직 교육을 받던 중이었고, 당시 같이 술을 마셨던 다른 SK그룹 계열사 직원 2명은 감봉 처분을 받았다고 해. SK하이닉스 측은 해고 전에 직원들에게 소명 기회를 주는 등 내부 절차를 모두 거쳤다고는 하는데, 자세한 징계 내용은 개인정보라 공개하지 않았다고 하네.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다들 어렵게 들어갔을 텐데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아. 물론 규정을 어긴 본인들 잘못이니 어쩔 수 없다는 의견도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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