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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유튜브에 질병관리청 과장이 나와서 HIV랑 에이즈에 대해 설명해줬대. HIV는 이제 꾸준히 약 먹으면 평균 수명까지 사는 관리 가능한 질환이래. 중요한 건 HIV랑 에이즈가 같은 게 아니라는 거!

홍석천은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받고 상대방을 위한 책임이라고 강조했어. 감염 경로는 거의 성 접촉이고, 누구든 걸릴 수 있으니 안전한 관계가 중요하다고 하네. 정부가 예방약(PrEP)이랑 익명 무료 검사도 지원하니 꼭 챙겨봐야 할 것 같아.

감염 의심되면 증상만으로 판단 말고 바로 검사받는 게 최고래. 약 잘 먹으면 바이러스 검출 안 돼서 전파 위험도 거의 없는 U=U 개념도 있다니 너무 신기하다. 다들 이런 정보 잘 알고 건강하게 생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