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늘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 팬 홀대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어. 10년 기념 행사를 앞두고 불거진 논란에 멤버들이 모처럼 완전체로 모여 미안한 마음을 전한 거지.
이번 논란은 기념 행사 공지가 이틀 전에 나왔고, 팬 소통 플랫폼 유료 구독자 중 단 40명만 초청하면서 시작됐어. 지수 멤버는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다며 섭섭했을 블링크들에게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말했어.
블랙핑크가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K팝의 역사를 써내려간 건 다들 알잖아? 앞으로 그룹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의 아쉬움을 어떻게 채워줄지가 과제로 남긴 했지만, 이렇게 직접 소통하는 모습은 칭찬할 만한 것 같아. 그래도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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