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막내 마케터의 아이디어로 46년 된 바나나킥이 다시 대박 터졌대.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아기 영상 덕분이라는데 진짜 역주행 제대로 한 듯!
한 주임이 출근길에 바나나킥 아기 영상을 봤다가, 아기보다 큰 초대형 바나나킥을 선물해주자는 기발한 생각을 한 거야. 아기 얼굴 넣은 특별 패키지로 보내줬는데 부모님이 그걸 SNS에 올리면서 조회수 2600만 회 넘고 난리났대 ㄷㄷ.
따로 광고비 쓴 것도 아닌데 소비자 제작 콘텐츠로 브랜드 관심도가 325%나 올랐다니 대단하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이렇게 큰 바이럴 마케팅이 될 줄이야 ㅋㅋ 바나나킥 아기 영상 보면 진짜 안 사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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