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태풍 두쥐안이 일본 도쿄 수도권을 향해 북상하면서 현지 초비상 상태래. 선상강수대까지 예상돼 항공, 철도 운행 중단은 물론, 주요 시설 휴관까지 줄줄이 이어지고 있어. 특히 도쿄 일부 지역엔 벌써 범람위험경보까지 발령됐다네, 상황이 심각한 듯 ㄷㄷ.
두쥐안은 오늘 낮부터 밤늦게까지 간토 등 수도권에 직접 접근할 것으로 보여. 이즈 제도엔 최대 350mm, 간토 지역엔 300mm 폭우가 쏟아질 거라고 예보됐어. 하네다 공항 항공편 결항에 대규모 야외 축제도 취소됐대, 피해가 걱정된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태풍이 약화되면서 한반도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래. 그래도 일본 현지 피해 없었으면 좋겠다. 다들 뉴스 잘 확인하고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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