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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한테 사의를 표명했대. 그런데 이 대통령이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하겠다고 밝혀서 깜짝 놀랐어 ㄷㄷ. 실장이 졸업하고 싶다고 했나 봐.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런 이야기를 꺼냈어. 실장을 포함해서 진짜 많은 분들이 체력적으로도 엄청 힘들게 오랜 기간 고생했다고 언급하더라.

그래도 우리 국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위안 삼으라고 덧붙였어. 갑자기 실장 사의 표명이라니 분위기 심상치 않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