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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의 독주와 불통에 대해 엄청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어. 행정 조직 개편이나 부시장 인사 같은 중요한 현안들을 의회랑 충분히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는 지적이야. 완전 불통이라고 난리 났네 ㄷㄷ

시장은 의회랑 논의 중이라고 했다는데, 의회에서는 조직 개편 초안조차 받은 적 없다고 정면 반박했어. 부시장 공모 직무랑 조례상 내용이 달라서 인사청문회 준비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반도체 산업 같은 핵심 정책들도 사후 통보식이라 불신이 쌓이고 있다더라.

신중함도 좋지만 소통을 미루는 이유가 될 순 없잖아. 의회와의 협의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한 필수 과정인데, 시장이 너무 자기 고집대로만 가는 것 같아 걱정된다. 서로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