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청계천에서 빨래하고 목욕하는 사람들까지 등장했는데, 외국인 흡연에 단속해야 할 안전요원 태도도 진짜 황당하다는 뉴스 봤냐? 관리 부실 논란이 엄청 커지고 있는 중이야.

취재진이 물으니 오리발 내밀고, 흡연하는 외국인은 못 알아듣는 척하더라 ㄷㄷ. 더 기막힌 건 안전요원이 바로 옆 노숙자를 두고도 아무 조치 없이 "내 이름 대고 회사에 근무태만이라고 일러라" 이랬다고 함.

이게 과태료 부과 법적 근거가 없어서 계도만 가능한 상황이라는데, 그러니 다들 막나가는 거 아니겠냐. 서울시가 제도 개선 검토 중이라니 빨리 바뀌길 바라본다. 시민의식도 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