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서울시장 시절 겪은 충격적인 일을 공개했어. 강북 달동네 방문 중 문 바깥에 자물쇠가 채워진 집을 발견했대. 안에서 사람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급히 열어보라고 지시했다는 거야.
어릴 적 지독한 가난을 겪었던 MB는 시장이 되어 가난한 이들을 위한 복지에 힘썼다고 해. 특히 시립병원 개선에 앞장섰지. 그가 달동네 문을 열자 발견한 건 외부에서 잠긴 채 고통받던 이웃의 모습이었다고. 이런 현실이 새로운 복지 정책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했다고 하네.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이네 ㄷㄷ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런 상황까지 벌어졌을까 싶다. 지금은 저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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