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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북한을 '주적'으로 명확하게 못 박아야 한다며 엄청 따져 물었어. 후보자 서면 답변서에도 왜 '주' 자를 뺐는지 지적하며 대적관을 강하게 추궁했지. ㄷㄷ

인사청문회에서 임종득 의원 질의 때도 '주적'이 아닌 '적'이라고만 한 걸 꼬집었어. 심지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북한을 주적이라 해야 하지 않겠냐며 후보자의 입장을 확실히 밝히라고 압박했지.

국방부 장관 후보자라면 북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있어야 한다고 봐. 이런 질문은 당연한 거고, 후보자 역시 명확한 답변으로 국민들을 납득시켜야 할 거야. 정말 중요한 문제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