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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이 지난 대선 투표율 109곳에서 조작 정황이 의심된다고 폭로했어. 특정 투표소에서는 시간당 100명씩 정확히 늘거나, 아예 투표자가 없는 등 수상한 패턴이 발견됐다고 해. 이거 선관위가 의도적으로 투표율을 조작한 거 아니냐는 강력한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야.

서울 홍은2동 3곳은 11시간 연속 100명 단위로만 증가했고, 창원 5곳은 5시간 동안 정확히 100명씩만 늘었대. 심지어 90곳에서는 일정 시간 동안 투표자가 단 한 명도 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 이런 데이터는 우연이라고 보기 힘든 조직적이고 습관적인 범죄행위 아니냐는 지적이야.

주진우 의원은 선관위가 증거 인멸을 멈추고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