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해변에서 임신한 약혼녀를 구하려고 상어를 맨손으로 때려 쫓아낸 20대 남성 이야기가 화제야. 약혼녀와 휴가 중에 상어 습격을 받았는데, 발을 두 번이나 물리는 와중에도 여자친구부터 먼저 해변으로 밀쳐냈다고 함 ㄷㄷ.
남성은 상어 코를 주먹으로 가격해서 겨우 떼어냈대. 1.2미터 정도 되는 상어였다는데, 임신한 여자친구를 지키려는 마음 하나로 맞서 싸웠다는 게 진짜 멋있다. 크게 다쳐 수술까지 받고 지금 회복 중인데 완치까지 최소 3개월이 걸린다고 해.
치료비 마련하려고 펀딩 페이지도 열었다는데, 부디 잘 회복했으면 좋겠다.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한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