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아들이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서 경찰에 붙잡혔대. 이 사건이 강화도 단독주택에서 벌어졌다고 하네. 엄마는 얼굴이랑 목 다쳤지만 다행히 깊지 않아서 치료받고 퇴원했대.
경찰 조사에 따르면 아들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어. 그리고 이 아들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네. 지금 범행 경위랑 동기 조사 중이고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래.
진짜 충격적인 소식이다. 정신질환이 있었다고 해도 엄마를 흉기로 찌르다니 너무 끔찍하다 ㅠㅠ 이런 일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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