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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소원 동전 줍고 물에 몸 씻는 황당한 민폐 행위들 때문에 결국 서울시가 칼을 빼 들었어. 이제 감시 인력을 고정 배치하고, 무단 수거나 목욕 같은 금지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법적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해. ㄷㄷ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중년 남녀가 물속에서 동전 줍는 영상이나, 아주머니가 목욕용품까지 늘어놓고 몸 씻는 영상이 퍼지면서 공분을 샀었잖아. 이런 황당한 일들이 계속되니까 서울시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나 봐.

안 그래도 시민들이나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인데, 몇몇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눈살 찌푸릴 일 많았잖아. 이번 조치로 청계천이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바뀌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