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원 A가 회기 중에 기혼 상태로 한 여성과 호텔을 방문했다가 난리가 났어. 결국 오늘 공식 징계 절차가 시작됐는데, A 의원은 본인 입으로 꿍꿍이가 있었지만 선은 안 넘었다고 해명했대.
이번 논란은 언론에 A 의원이 여성과 호텔에서 나오는 모습이 딱 걸리면서 터졌어. 상임위 회의도 끝났고 시의원도 사생활이 있지 않냐는 해명을 내놨지만, 논란이 불거지자 같은 날 바로 소속 정당을 탈당했다고 하네.
시민단체는 사생활 선을 넘어선 중대한 사건이라며 엄중 징계를 요구하고 있어. 국민의힘 의원들은 아예 의원직 사퇴까지 촉구하는 중이야. 이제 윤리특위에서 A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심의해서 징계 수위가 결정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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