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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안 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는 말까지 들었던 칭화대 기숙사 경비원이 8번 도전 끝에 드디어 칭화대 대학원에 합격했대! 다음 목표는 심지어 하버드 박사과정이라는데, 진짜 끈기 대단하다 ㄷㄷ

원래 미술학원 운영하다 칭화대 꿈 때문에 대학원 도전했는데, 계속 떨어지고 2억 빚까지 지면서 청소부, 경비원 생활을 이어왔대. 낮에는 몰래 강의 듣고 밤에는 경비 서면서 공부했다니 진짜 눈물겹다.

무려 8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꿈을 쫓은 집념이 진짜 소름 돋는다. '출발점이 인생의 한계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말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그의 다음 도전도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