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수영장이 가성비 워터밤으로 대박 나 야간 운영 연장 후 15만 명 가까이 몰렸대. 근데 일부 이용객들이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건 기본, 심지어 성추행까지 벌어져 완전 난장판이 됐다네. 미화 직원들도 도저히 막을 수 없다고 하소연 중이래.
서울시가 성인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피서지를 제공한 건 좋지만, 바닥엔 담배꽁초와 술병이 널리고 아이들 풀장 옆에서 흡연까지 한다니 너무 심각하다. 얼음탕 같은 좋은 이벤트도 비매너 행동에 묻히는 상황이야.
가성비 좋게 즐기러 온 선량한 시민들까지 피해 보는 게 너무 안타깝다. 제발 기본 수칙 좀 지키고 매너 있게 즐겨줬으면 좋겠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다 같이 이용해야지 이게 뭐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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