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 충격적인 영상이 올라왔어. 소년들이 길 가던 여성을 장난감 칼로 찌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치더라. 여성이 놀라는 모습 보며 웃고, 심지어 임무 완수라도 한 듯 뿌듯해하는 모습까지 찍혔어.
JTBC 사건반장에서도 이 영상을 다뤘는데, 제보자는 소년들이 사태 심각성을 모른다고 지적했어. 남들 생각 안 하고 저런 장난을 치고 영상으로 자랑까지 하는 게 이해 안 간다고 하더라. 이게 처음이 아닐 것 같아 더 심해질까 걱정된다고 했어.
댓글 반응도 장난 아니야. 부모가 정신 교육 다시 시켜야 한다거나, 요즘 애들이 뭘 구분 못하는 것 같다는 비판이 많더라. 저 여성분 얼마나 놀랐을까, 트라우마 생기면 누가 책임질 거냐는 비난도 쏟아지고 있어. 진짜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것 같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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