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이 임상시험 승인을 조작해서 무려 320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타내려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이야. 이 국비지원 사업은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이 필수 조건이었는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부유출 방지'를 명분으로 식약처에 신속 승인을 요청했던 게 사실은 이런 편취 시도와 깊이 연결된 로비였다는 정황이 드러난 거지 ㄷㄷ
제넨셀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320억 원이 넘는 정부지원금을 신청했어. 주목할 점은 식약처에서 원래 14개 항목이나 보완 요구를 받았었대. 이는 비슷한 시기 다른 치료제 평균 보완 요구 건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인데, 김승원 후보 로비 직후 추가 보완 없이 초고속으로 승인이 났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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