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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가 50여 일 만에 다시 나타났는데, 엄마 리설주보다 키가 훌쩍 커서 다들 놀랐어. 아빠 김정은과 엄마 사이에 딱 서서 헌화까지 하는 모습이 누가 봐도 후계자 메시지 같아 보였지.

이번엔 북한이 전승절로 기념하는 정전협정 기념식에 김정은 부부와 함께 참배했대. 검은 원피스에 하이힐 차림으로 아빠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는 중이야.

전문가들도 김주애가 주요 국가행사에 계속 나오는 걸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어. 단순한 가족 동반을 넘어 권력 승계와 체제 결속을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정치적 연출이라는 분석이 많아. 진짜 후계자가 김주애가 되는 건가 싶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