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을 3천만원으로 올리고 시행 시기도 8월 31일로 앞당겼어. 이미 30-40% 넘게 물려있는 개미들은 물타기도 못하고 손해만 보란 얘기냐며 부글부글하는 중이야.
규제 전에 막차 타려는 개인 투자금은 계속 유입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와. 어제 코스피 5.7%, 코스닥 5.3% 급락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크게 떨어졌고, 한국 증시 낙폭이 아시아 주요국 중 가장 컸어 ㄷㄷ.
커뮤니티에서는 3천만원 없어서 레버리지 못 할 사람 없다고 규제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오히려 단일종목으로 쏠림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 중이야. 현재 관련 ETF 16개 모두 공모가 밑돈다고 하니 다들 걱정 많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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