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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난리 난 전 청주시의원 최영중, 추가 범행 가능성이 포착됐다네. 피해 아동에게 다른 사람 성관계 영상을 보여준 혐의까지 추가됐어.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거란 의혹이 커지고 있어. ㄷㄷ

수사 당국은 최 전 의원이 채팅 어플로 불특정 미성년자들을 만난 점을 미뤄 추가 피해자를 보고 있어. 경찰이 1년치 통신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증거 부족이라며 반려했지. 이러다 보니 검찰이 추가 피해 확인할 길을 막았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