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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식당 사장님이 손님한테 너무 끔찍한 일을 당해서 난리 났어. 손님이 사장님 외모를 막 평가하고 부적절하게 신체 접촉까지 하더니 나중엔 협박까지 했다더라.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ㄷㄷ

충북 청주에서 일식, 중식 가게 운영하는 사장님인데, 그 손님이 사장님을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예쁘다" 이랬대. 악수 요구하며 손 주무르고, 나중엔 등 만지고 얼굴 가까이 들이대는 행동도 계속했대. 주방 직원이 제지하니까 욕하고 난리 치더니, 가게 나갈 땐 사장님 인스타 보고 왔다면서 "다시 올 테니 꼭 기억해라"고 협박했대.

사장님은 가게 위치랑 정보가 SNS에 다 공개돼 있어서 너무 두렵고, 손님 올 때마다 경계하게 된대. 가게를 그만둬야 할지 고민이라는데 진짜 너무 안쓰럽다. 이건 빼박 범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