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 조재복이 장모 살해 혐의로 재판받는 중에 또 다른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났어 ㄷㄷ. 검찰이 어린 시절 만 2세였던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했거든. 진짜 소름 돋는 폭력성과 과거가 연이어 밝혀지고 있다.
검찰은 조재복 친부에게 확인하는 과정에서 22년 전 여동생의 변사 기록을 찾아냈다고 해. 당시에도 가족들에게 정신과 진료를 권고했었다고 하더라. 조재복은 "내가 여동생을 죽였다는 말이냐"며 격하게 항의했지만, 이미 소년범 등 범죄 전력이 다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 보여.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집에서 발견된 부러진 청소기 손잡이에 대해서도, 조재복은 키우던 강아지 훈육하다 부러진 거라며 변명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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