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경기장 진입 막았던 시위 여성이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났어. 나오자마자 지지자들 환호 속에서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더 불편하셨을까"라며 뜬금없이 김 여사를 언급했대.
유치장에 자신밖에 없어서 불편했는데, 자신보다 더 귀하신 김 여사님은 얼마나 더 힘드셨을까 궁금하다고 했어. 심지어 이미 유튜브 채널을 열었고, 앞으로 올림픽공원에서 라이브 방송도 하겠다며 다음 행보까지 예고했다네 ㄷㄷ.
유소년 선수들 강제 수색했던 남성 유튜버도 구속은 피했다는 소식이야. 계속되는 올림픽공원 시위가 벌써 50일 가까이 장기화되고 있다는데, 어제 불법 행위로 영장 심사받은 5명 중 구속된 건 딱 한 명 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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