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아파트 팔면서 근저당 설정했던 거 알지? 오세훈 시장이 이거 두고 현행 부동산 규제가 얼마나 비정상인지 대통령이 몸소 증명해줬다고 비판했어 ㄷㄷ. 규제 실패 증거가 이렇게 확실한 게 어디 있냐고 하네.
천만 서울시민도 천만 가지 사정이 있다는데, 대통령조차 집 한 채 팔려고 이런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시장이라는 거야. 대통령에게 필요했던 유연함이라면, 일반 국민에게는 훨씬 더 절박하게 필요하다는 말이지.
근데 대통령은 방법이 있었지만, 2억 대출 한도에 묶인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아무 방법이 없다는 점을 꼬집었어. 곧 부동산 정책 토론회 열린다는데, 숨통 조이는 획일적 대출 규제 좀 손봐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네. 답답함 느꼈으면 행동하라고!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