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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무려 1000만 달러, 한화 약 135억 원을 기부했대. 진짜 통 큰 기부 스케일 미쳤다.

이번 대홍수로 네팔에서는 1259명이 사망하고 5083명이 실종되는 등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었어. 네팔 재무장관이 직접 고마움을 표하며 젠슨 황의 기부가 구호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밝혔대. 그의 기부로 재난구호기금이 총 66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하네.

전 세계적인 기업의 수장이 이렇게 좋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거 진짜 멋지다. 이런 통 큰 자선 활동이 다른 개인이나 단체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