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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의점을 싹쓸이하고 있대 ㄷㄷ. 특히 여름 휴가철 해안가 편의점 매출이 작년보다 두 배 넘게 폭증했다고 하네. 한국 편의점이 K푸드와 K컬처 경험의 성지가 되는 분위기야.

생수, 음료는 기본이고 바나나우유, 불닭볶음면, 허니버터아몬드 같은 K푸드가 엄청 잘 팔린대. 유심이랑 교통카드, 물놀이 용품도 인기라고 해. 올해 한국 방문 외국인이 사상 처음으로 2천만 명 넘을 수도 있다니 이럴 만도 하다 싶어.

이젠 서울 명동뿐만 아니라 부산, 제주, 경주 등 지방 도시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급증하고 있대. 편의점에서 바로 부가세 환급이나 환전 키오스크도 이용 가능하다니 더 편해지겠지. 앞으로도 한국 편의점만의 특별한 경험이 늘어날 것 같아서 기대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