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영업이익 일부를 성과급으로 주는 건 쟁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어. 하지만 삼성전자 노조는 곧바로 반박했어. 그동안 노사 교섭 관행상 충분히 쟁의 대상이 맞고, 중노위도 이 사안을 교섭에서 논의할 수 있다고 자문했다는 입장이야. ㄷㄷ
삼성 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삼성전자가 EVA 기준으로 성과급을 줬는데, 이게 영업이익 13~14% 수준이라고 설명했어. 다른 기업들도 비슷한 기준을 쓰고, SK하이닉스도 기준 바꿨을 때 문제없었어. 그런데 삼성만 안 된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야.
호남 반도체 공장 건에 대해서도 노조는 입장을 명확히 했어. 공장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기존 직원 근무 조건 개선이 먼저 돼야 협상하겠다는 의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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