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아기가 어린이집 낮잠 시간에 심정지로 숨졌다는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이야. 엄마는 아이가 평소 건강했는데 갑자기 사망한 이유로 질식을 의심하고 있어.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야 ㄷㄷ
CCTV 사각지대에서 아기가 낮잠을 자고 있었고, 교사들이 무려 2시간 30분 동안 아이를 한 번도 확인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뒤늦게 3시가 넘어서야 아기를 흔들어 깨우려 했다고 해.
엄마는 2시간 넘는 방치 역시 아동학대이자 업무 태만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멀쩡한 아이가 이유 없이 낮잠 자다 사망하는 게 말이 되냐는 절규가 너무 슬프다. 경찰이 철저히 조사해서 진실을 밝혀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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