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 투자로 힘들어하는 근황을 공개했어. 평단 275만원인데 마이너스 30% 넘어가면서부터는 아예 안 본다고 하네 ㄷㄷ. 최근에 184만 2천원까지 떨어져서 손실이 꽤 큰가 봐.
미자는 지난번에 건설주 투자로 1억원 가까이 손실 본 적도 있대. 이번에도 잃으면 주식은 없다더니, 미국-이란 충돌 등 악재가 겹치면서 주가가 폭락했네. 본인 평단 275만원이라고 너스레 떨면서 다른 손실러들한테 힘내라고 하기도 했어.
심지어 주가 폭락 때문에 항의성 DM까지 받아서 본인 계좌 인증하고 자기 탓 아니니 그만 보내라고 부탁했다는 얘기도 있어. 역시 주식은 쉽지 않다 ㅠㅠ 다들 성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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