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범죄 저지르고 감옥 간 사람들, 영치금까지 묶여서 생지옥 같은 생활을 한다고 난리야. 피해자들이 앙갚음하려고 수감자 영치금에 가압류를 걸고 있는데, 심지어 유튜버 김씨는 라이벌 유튜버 은씨가 소시지도 못 사 먹게 하려고 영치금 1억까지 가압류 신청했다네. 이거 완전 사적 복수 제대로 아니냐? ㄷㄷ
이렇게 영치금이 묶여버리면 생수, 치약 같은 필수품은 물론이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최소한의 간식도 못 사 먹게 된대. 매점 이용이 교도소 생활의 유일한 낙인데, 이게 막히니 삶의 질이 엄청 떨어지는 건 당연하겠지. 요즘은 피해자들이 변호사 도움 없이도 인터넷으로 직접 영치금 가압류 신청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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