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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싶다 ㄷㄷ. 어떤 남편이 자기 아내를 모텔에서 불륜 현장으로 잡았는데, 그 상대가 글쎄 어린이집에 다니는 여자 교사였다고 함. 진짜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현실에서 벌어졌네.

이 사건이 실제 이혼 소송 과정을 각색해서 웹툰으로 만든 내용이라고 하는데, '부부 변호사: 이혼의 세계'라는 웹툰의 '외도한 그녀' 편에 담긴 이야기래. 이런 충격적인 내용들을 법률 지식과 함께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니 찾아봐야겠다.

아내의 불륜 상대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니 정말 상상조차 못 한 조합이라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진짜 별의별 사건을 다 보겠다 싶어 혀를 내두르게 되네 ㅋㅋ.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결혼이라는 게 새삼 무섭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