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애플이 라이브 방송으로 대박 터뜨렸대. 방송 횟수는 줄었는데 거래액이 10배나 뛰고, 방송 한 번에 1억 넘게 벌었다네 ㄷㄷ 동시에 잘나가던 다이슨은 방송을 더 많이 했는데도 거래액이 37%나 급감해서 제대로 굴욕 맛봤어.

애플은 아이폰뿐 아니라 아이패드나 맥 같은 전체 브랜드 제품들이 골고루 잘 팔린 결과래. 국내 가전 브랜드인 코웨이, 쿠첸, 린클 같은 곳들도 세 자릿수 성장률 기록하면서 라방에서 선전했어.

라방 시장이 이제는 브랜드 인지도나 방송 횟수만으론 안 되는 것 같아.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가격 혜택까지 더해야 소비자들이 지갑을 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