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어. 모든 직원이 싫어하는 건 아니라며 좀 더 지켜보자고 하네. 심지어 외부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며 마냥 문제만은 아니라고 했어.

최 회장은 이해관계자 모두의 행복이 중요하다며, 구성원 행복이 다른 이해관계자를 침해하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했어. 그러면서 저성장 시대에 걸맞지 않는 규제 개선과 성장을 위한 제도 개편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