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이 잠든 틈을 타 수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엽기적인 아빠가 결국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았대. 의정부지법에서 친족 준강제추행 및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받은 친부에게 내려진 판결이야. 진짜 인면수심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ㄷㄷ
이 아빠는 작년 8월부터 20대 친딸이 잠든 사이 성추행을 하고, 딸이 술 취해 나체로 잠들자 유사강간까지 저질렀다고 해. 딸이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는데도 범행을 멈추지 않고 수위를 높였다니 너무 소름 돋아.
재판부에서도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해자가 심각한 고통을 느꼈을 거라고 지적했어. 용서도 못 받았다고 하는데 징역 4년이 정말 적절한 형량인지 의문이 드네. 피해자가 잘 회복하길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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