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셋 중 하나가 최근 1년간 피임을 항상 안 하거나 아예 안 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 콘돔 같은 피임 도구가 없으면 "어차피 임신 안 되겠지"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제일 많대. 진짜 걱정되는 소식이야 ㄷㄷ
피임을 소홀히 하는 주요 이유로는 도구 준비 부족이 압도적이고, 임신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거나 상대방이 피임할 거라 믿는 경우도 많았대. 불안정한 월경주기법이나 질외사정 같은 방법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
콘돔 쓰고 싶어도 못 쓴 경험도 꽤 많고, 피임 결정을 본인보단 상대방과 같이 하거나 상대에게 맡기는 비율이 높은 것도 특징이야. 단순히 임신 예방을 넘어 성병 예방, 건강 관리 차원에서도 제대로 된 성교육이 절실해 보여.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