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선크림 10개 중 8개가 표시된 SPF에 미달한다는 주장이 나와 난리 났어. 유튜버 '피부는 민동성'이 3천만원 들여 직접 시험했는데, 심지어 화상 우려로 시험 중단된 제품도 있다더라 ㄷㄷ. 이거 진짜면 엄청 심각한 문제인데?
다이소는 유튜버 시험이 제품당 2~3명 대상으로 한 예비 시험이라 식약처 정식 기준(10명 이상)에 한참 못 미친다고 반박했어. 자기들은 이미 공식 검증 거친 제품들이고, 유튜버에게 공인기관 재시험도 제안했는데 거절당했대. 시험기관이나 로트번호 같은 핵심 정보도 유튜버가 안 알려줬다고 하네.
양측 주장이 팽팽한데, 아무래도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정확히 다시 시험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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