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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신축 아파트 어린이집 신청이 엉망진창이야. 시스템 오류로 접수도 안 되고, 시랑 포털이 서로 책임만 떠넘겼대. 2200가구 대단지에 달랑 68명 뽑는다니, 경쟁률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겠지 ㄷㄷ.

어제 오전 10시부터 신청 시작이었는데 화면이 안 열렸어. 문의해도 양측이 서로 미루다 결국 아이사랑이 오류 인정하고 재접수하기로 했대. 이런 행정 혼선, 진짜 매번 반복된다니까.

6월 입주 시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