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일주일 만에 SNS에 글을 30개나 올렸대 ㄷㄷ.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걸 보고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엄청 쓴소리를 했어. 국민들로부터 멀어지는 행동이라고 비판했지.
박 의원은 조국이 고집불통이라 미래가 없다고 걱정하더라. 주변에서 해외 나가 쉬라고 권해도 싫다고 한다네. 저랑도 가깝고 똑똑한 분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어.
이번 논란은 조국이 '노' 표현 관련 글 올렸다가 리센느 멤버를 겨냥한 거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시작된 거야. 조국은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 없다고 해명했지만, 과한 SNS 활동에 대한 비판은 계속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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