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가 이채원 양 살인 사건 2차 공판에서 드디어 강간 목적의 살인이었다고 인정했대. 그동안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하더니, 수의 입고 법정 나오면서도 고개를 빳빳이 들고 있었다고 함. 피해자 어머니는 얼마나 비웃었을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하더라 ㄷㄷ
블랙박스 영상 같은 결정적 증거가 나오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한 거래. 심지어 범행 전 지인에게 여고생 납치해서 성범죄 저지르겠다고 말한 내용까지 밝혀졌다니 소름 돋는다. 현직 경찰 간부인 아버지 관련 증거인멸 의혹도 계속 터지고 있는 상황이야.
피해자 어머니는 부실수사나 유품 폐기에도 분노하며 악마 같은 장윤기에게 사형을 요구했어. 이렇게 뻔뻔한 가해자는 법이 줄 수 있는 가장 무거운 형벌로 강력하게 처벌받아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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