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핵심 측근으로 유명했던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이 향년 71세로 별세했대. 갑작스러운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의원실에서 발표했어. 11월 중간선거에도 출마 예정이었는데 진짜 충격이다 ㄷㄷ
그레이엄 의원은 2003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으로 활동했어. 트럼프의 든든한 우군이었고, 미국 의회 내에서 대이란 강경파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야. 공군 대령 출신으로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고 이란 군사 행동을 촉구했었지.
2016년 대선 때는 트럼프랑 경쟁하기도 했지만 이후엔 완전한 아군이 됐었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공화당 내에서도 충격이 클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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