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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5.18 폄훼 '탱크데이' 논란 한 달 만에 직격탄을 맞았어. 지난달 결제액이 전달보다 200억 넘게 줄었고, 스타벅스 앱 월간 사용자도 무려 113만 명이나 급감했다고 해. ㄷㄷ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직접 사과하고 대표까지 바꿨지만, 소비자 이탈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나 봐. 5.18 기념일에 텀블러 행사를 '탱크데이'라고 부르고 '책상에 탁' 같은 문구로 논란을 키웠지. 불매운동 여파가 제대로 나타난 듯.

최근엔 배재고 야구부도 5.18 폄훼 응원으로 또 비난받던데, 스타벅스 논란이 계속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