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대박... 미드 히어로즈랑 내쉬빌에서 활약했던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37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대. 갑작스러운 소식에 너무 충격적이다 진짜 ㄷㄷ
클레어 베넷이랑 줄리엣 반스 역으로 정말 인상 깊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다니 너무 안타깝다. 생전에 정신 건강 문제와 약물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모습도 공개했고, 올해 초에는 회고록까지 냈었는데 말이야. 얼마 전에는 남동생도 먼저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겪었다는데, 사망 원인은 아직 안 밝혀졌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안했으면 좋겠다. 스크림 시리즈에서도 활약했는데 정말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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