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충남 아산의 한 폐업한 모텔에서 공포체험을 하러 간 중학생들이 끔찍한 상황을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했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확인해보니, 쓰러져 있던 30대, 40대 남성 두 명은 이미 숨져있었어. 함께 발견된 20대 여성 한 명만 겨우 호흡이 있어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네.

이 중학생들은 SNS에서 해당 폐모텔이 공포체험 명소로 알려진 걸 보고 호기심에 방문했다